월래스&그로밋

3년 전, 영국으로 출장 나갔을 때 월래스와 그로밋을 처음 알게된 것 같다.
당시 새해였는데, 지역 TV 방송에서 짤막한 시리즈를 보게 되었다. 아마도 "The Wrong Trousers"였던 것 같다.

영화 장르는 클래이 애니메이션(clay animation), 점토를 이용하여 엄청난 노가다 끝에 탄생되는 것이다.
상황에 따른 그로밋의 실감나는 표정 & 동작들이 매우 재미있고 중독성을 느끼게 한다.
그로밋 같은 비글과 같이 지낸다면 심심하지 않을 듯 싶다!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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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피넛